당신의 취향을 나눠주세요.

우리 함께 취향의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요.


'그래, 이런 모임이 있었으면 좋겠다!'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떠올랐다면,

나만의 모임을 직접 만들어보세요.


누구나 리더가 될 수 있도록

아그레아블은 언제나 열려 있으니까요.



2013년 여름,

7명이 모여 시작했던 아그레아블은

여러 구성원들이 참여하며 현재의 모습에 이르렀어요.


모임의 모태가 되었던 자유북클럽에서부터,

다양한 테마북클럽, 취향 클럽까지.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던 우리는

일주일에 1000명이 찾는 '취향의 공동체'로 성장했습니다.


이런 아그레아블에서 리더로 함께 하는 것, 어떠세요?

내가 고른 책, 내가 좋아하는 액티비티로 모임을 만들고

직접 리딩하는 즐거움도 느껴봐요.

모임원으로 참여했을 때와는 

또 다른 기쁨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어요.


해당 분야를 전공하지 않아도 좋습니다.

좋아하는 콘텐츠가 명확하고, 

즐겁게 대화할 수 있는 분이라면 지원해주세요.

그 외 필요한 부분은 아그레아블에서 적극 지원합니다.



[ 자격 ]

-제안 주시는 카테고리의 모임에 4회 이상 참여 한 분

-아그레아블의 모임 규칙을 지켜주시는 분

-회의를 통해 아그레와 소통하고
모임 형태를 다듬어 나가는 방식에
거부감이 없으신 분

-아그레아블 공지 방식의 톤 앤 매너에 따라
기획서의 워딩이 수정되는 데에 동의하시는 분


[ 카테고리 ]

-책모임 (지정 도서가 있는 콘텐츠 모임)

-영화모임 (지정 영화가 있는 콘텐츠 모임)

-기타 취향 모임
(액티비티 중심의 글쓰기, 예술, 스포츠 등)
-여러 콘텐츠와 형식이 섞여있는 모임
(6회 이상 참여 시 지원 가능)

[ 분야 ]

'제한'을 두지 않은 '제안'을 기다립니다. 

고전, 문학, 경영경제, 과학, 미술, 영화, 심리, 

글쓰기, 영어, 인문학, 사회학, 철학, 역사.. 

모든 분야에 걸쳐 모임을 제안할 수 있습니다. 

책이 없는 모임도 좋아요. 취향 모임, 액티비티도 환영합니다.


[ 기간 ]

상시로 모집합니다. 

시즌제가 아닌 클럽별로 진행되는 모임의 특성상 

항상 리더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아이디어만 있다면, 바로 지금 지원해주세요.


[ 나눔 ]

리더와 모임 베네핏을 쉐어합니다.



[ 모임 오픈 과정 ]

신규 리더 : 간편 제안서 제출 ▸ 모임 확정 및 제안서 수정 ▸ 기획 미팅 ▸ 모임 공지

기존 리더 : 콘텐츠 목록 제안 ▸ 확정 제안서 제출 ▸ 기획 미팅 ▸ 모임 공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