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럽 소개
삶의 가치를 발견하는 인문학 클럽
'인문학'이라는 말, 참 많이 들려옵니다
'인문학'의 위기, '인문학'의 필요성, '인문학'으로 돌아갈 때 등등, 많이 쓰이고 쉽게 쓰이는 이 단어가 어떤 학문을 뜻하는지 생각해본 적 있나요?
'인문학'이란 '자연 과학'과 반대되는 개념으로 인간의 근본적 문제, 문화와 사상 등을 이야기합니다.
따라서 이 클럽에서 우리는 한 사람의 문제, 사람 사이의 문제, 사회와 공동체가 함께 생각해볼 문제들을 다룰 거예요.
나와 주변의 가족, 친구, 동료들이 느끼고 생각하는 것, 그들에게 일어나는 일에 대해 다루지요.
책 속에만 존재하는 학문이 아닌, 바로 '우리에게 일어나는 일', 사람에 관한 문제와 사람다움을 묻는 학문, 바로 그게 인문학입니다.

이런분들께 추천해요
- 가끔식 모여 인문학을 좋아하는 친구들과
친해지고 싶은 분 - '나와 타인', '관계', '마음'을 중심으로
책에 관해 이야기하고 싶은 분 - 책을 통해 배움을 얻고 싶은 분
- 따뜻하고 유쾌하게, 솔직하게 대화하고 싶은 분
- 꾸준한 독서 습관을 만들고 싶은 분
도서소개 -개별준비-
<마음이 고장 났어도 고치면 그만이니까> -손성원 作-

그 누구보다 추진력 있게 마음돌봄을 실천하다가 그 활동으로 회사에서 성과도 내고 대학원에서 상담심리학까지 전공하게 된 90년대생 여성 기자의 좌충우돌 고군분투 고백록. 정신과 진료와 심리상담 100회+α, 거기에 들어간 돈만 1000만 원+α, 6년 동안 고장 난 마음을 어떻게든 고쳐보고 싶어서 최선을 다해 노력해온, 그리하여 이제 자신의 마음을 제대로 들여다보고 자기 나름의 대응법을 찾아낸 이야기가 펼쳐진다
[ 출처 - 알라딘' ]
리더 소개

손성원
現) 종합일간지 8년차 기자
2022년 ‘생명존중 우수보도상’ 수상
마음돌봄 뉴스레터 5년차 운영
가톨릭대 상담심리대학원 상담학과 재학 중
Leader`s comment
살다 보면 누구나 한 번쯤은 마음이 흔들리는 순간을 마주합니다.
모든 것을 포기하고 싶을 때, 그런 생각을 하는 스스로가 한심하게 느껴질 때, 남과 자신을 비교하며 나약하다고 자책하게 될 때도 있습니다.
이 책에는 그렇게 고장 난 마음을 어떻게든 회복해보고자 애써온 시간들을 담았습니다.
내 마음을 제대로 들여다보기 위해 최선을 다했고, 그 과정 속에서 조금씩 나만의 방식으로 삶을 견디고 마음을 돌보는 법을 찾아갔습니다.
어려움을 외면하기보다 솔직하게 마주하고, 더 나아지기 위해 부단히 애써온 제 이야기를 통해 누군가와 진심 어린 마음을 나누는 시간이 되기를,
그리고 서로에게 조금 더 다정해질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참여 안내
일시 | 2026.6.6(토) , 11AM ~ 1:30PM |
인원 | 8명 |
장소 | 셀스스터디룸 사당 3번 출구점 (오시는 길) |
| 모임비 | 33,000원 |
진행 방식
- intro
- 요즘의 관심사 나누기 [10분]
- 책에 대한 소감 나누기 [10분]
- main
- 리더의 발제에 맞춰 대화 나누기 1 [55분]
- 휴식 [10분]
- 리더의 발제에 맞춰 대화 나누기 2 [55분] - outro - 모임 소감 나누기 & Quiz 포인트 [10분]
Final check list
나와 모임이 얼마나 잘 맞는지,
체크 리스트를 보며 확인해봐요!
읽는 방식 | 미리 읽기 | 나눠 읽기 | 현장 읽기 |
형식 | 자유 대화 | 토픽 나눔 | 정보 제공 |
키워드 | 유쾌한 | 디테일한 | 전문적인 |
안내 사항
- 모임 1일 전까지 카카오톡 혹은
문자로 안내해 드립니다 - 저자와 함께 합니다.
- 책을 완독하지 못해도 참석이 가능합니다.
아그레아블의 차별점은?
- 발제 질문을 통해 대화가 깊이 있어집니다.
- 의견이 달라도 괜찮은, 안전한 대화의 분위기를 보장합니다.
- 책을 매개로 나 자신을 더 잘 이해하게 되는 시간을 약속합니다.
- 모든 모임의 결론이 ‘좋았다 / 재미있었다’로 맺어지지 않습니다

클럽 소개
삶의 가치를 발견하는 인문학 클럽
'인문학'이라는 말, 참 많이 들려옵니다
'인문학'의 위기, '인문학'의 필요성, '인문학'으로 돌아갈 때 등등, 많이 쓰이고 쉽게 쓰이는 이 단어가 어떤 학문을 뜻하는지 생각해본 적 있나요?
'인문학'이란 '자연 과학'과 반대되는 개념으로 인간의 근본적 문제, 문화와 사상 등을 이야기합니다.
따라서 이 클럽에서 우리는 한 사람의 문제, 사람 사이의 문제, 사회와 공동체가 함께 생각해볼 문제들을 다룰 거예요.
나와 주변의 가족, 친구, 동료들이 느끼고 생각하는 것, 그들에게 일어나는 일에 대해 다루지요.
책 속에만 존재하는 학문이 아닌, 바로 '우리에게 일어나는 일', 사람에 관한 문제와 사람다움을 묻는 학문, 바로 그게 인문학입니다.

이런분들께 추천해요
- 가끔식 모여 인문학을 좋아하는 친구들과
친해지고 싶은 분 - '나와 타인', '관계', '마음'을 중심으로
책에 관해 이야기하고 싶은 분 - 책을 통해 배움을 얻고 싶은 분
- 따뜻하고 유쾌하게, 솔직하게 대화하고 싶은 분
- 꾸준한 독서 습관을 만들고 싶은 분
도서소개 -개별준비-
<마음이 고장 났어도 고치면 그만이니까> -손성원 作-

그 누구보다 추진력 있게 마음돌봄을 실천하다가 그 활동으로 회사에서 성과도 내고 대학원에서 상담심리학까지 전공하게 된 90년대생 여성 기자의 좌충우돌 고군분투 고백록. 정신과 진료와 심리상담 100회+α, 거기에 들어간 돈만 1000만 원+α, 6년 동안 고장 난 마음을 어떻게든 고쳐보고 싶어서 최선을 다해 노력해온, 그리하여 이제 자신의 마음을 제대로 들여다보고 자기 나름의 대응법을 찾아낸 이야기가 펼쳐진다
[ 출처 - 알라딘' ]
리더 소개

손성원
現) 종합일간지 8년차 기자
2022년 ‘생명존중 우수보도상’ 수상
마음돌봄 뉴스레터 5년차 운영
가톨릭대 상담심리대학원 상담학과 재학 중
Leader`s comment
살다 보면 누구나 한 번쯤은 마음이 흔들리는 순간을 마주합니다.
모든 것을 포기하고 싶을 때, 그런 생각을 하는 스스로가 한심하게 느껴질 때, 남과 자신을 비교하며 나약하다고 자책하게 될 때도 있습니다.
이 책에는 그렇게 고장 난 마음을 어떻게든 회복해보고자 애써온 시간들을 담았습니다.
내 마음을 제대로 들여다보기 위해 최선을 다했고, 그 과정 속에서 조금씩 나만의 방식으로 삶을 견디고 마음을 돌보는 법을 찾아갔습니다.
어려움을 외면하기보다 솔직하게 마주하고, 더 나아지기 위해 부단히 애써온 제 이야기를 통해 누군가와 진심 어린 마음을 나누는 시간이 되기를,
그리고 서로에게 조금 더 다정해질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참여 안내
일시 | 2026.6.6(토) , 11AM ~ 1:30PM |
인원 | 8명 |
장소 | 셀스스터디룸 사당 3번 출구점 (오시는 길) |
| 모임비 | 33,000원 |
진행 방식
- intro
- 요즘의 관심사 나누기 [10분]
- 책에 대한 소감 나누기 [10분]
- main
- 리더의 발제에 맞춰 대화 나누기 1 [55분]
- 휴식 [10분]
- 리더의 발제에 맞춰 대화 나누기 2 [55분] - outro - 모임 소감 나누기 & Quiz 포인트 [10분]
Final check list
나와 모임이 얼마나 잘 맞는지,
체크 리스트를 보며 확인해봐요!
읽는 방식 | 미리 읽기 | 나눠 읽기 | 현장 읽기 |
형식 | 자유 대화 | 토픽 나눔 | 정보 제공 |
키워드 | 유쾌한 | 디테일한 | 전문적인 |
안내 사항
- 모임 1일 전까지 카카오톡 혹은
문자로 안내해 드립니다 - 저자와 함께 합니다.
- 책을 완독하지 못해도 참석이 가능합니다.
아그레아블의 차별점은?
- 발제 질문을 통해 대화가 깊이 있어집니다.
- 의견이 달라도 괜찮은, 안전한 대화의 분위기를 보장합니다.
- 책을 매개로 나 자신을 더 잘 이해하게 되는 시간을 약속합니다.
- 모든 모임의 결론이 ‘좋았다 / 재미있었다’로 맺어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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