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 소개

영화가 끝나고 난 후,
우리의 대화
상영이 끝났지만 가슴이 벅차 쉽게 영화관을 떠나지 못했던 경험이 있나요? 이 벅참, 이 먹먹함, 이 강렬한 느낌이 사라지는 게 아쉬웠던 적은요? 그런 순간을 경험한 사람이라면 함께 모여요. 우리가 느꼈던 감동, 떠올랐던 질문과 감각을 나누며 대화를 통해 그 순간을 다시 되살려보려 합니다.






모임 구성
- 영화 토크 + Wine
이런 분께 추천해요
- 영화를 좋아하는 친구들과
진한 영화 토크를 나누고 싶은 분 - 영화를 본 뒤 부유하는 감상을 포착하고
나누고 싶은 분 - 기억과 삶에 대한 관점을
이야기하고 싶은 분 - 다양한 감상을 경청할 준비가 된 모든 분
- 영화를 미리 보고 온 후, 대화하는 모임입니다.
꼭 미리 시청 후 만나요 :)
리더 소개

쫑리더
매일 달리고, 자주 읽으며, 대화를 사랑합니다.
영화에 대한 이야기 나눔을 무척 좋아합니다.
- 現) 에이 크루 (아그레 러닝 크루 , 아그레아블 독서 모임) 대표
- 現) 자유북클럽 모임 진행
- 現) 데일리 클럽 [온라인] 진행
- 現) 아그레 러닝 크루 운영
- 백석예술대학 실용음악과 졸업
- 39사단 군악대 전역
- 11,500km 를 달린 러너
- 매일 연구하는 사업가
- 루틴 전문가
I 과거 진행 모임 I
- [자유북클럽] 400회 이상 (2014 ~ )
- [온라인] 데일리 독서 클럽 1기~77기
- [온&오프라인] 데일리 러닝 클럽 1기~54기
- [온라인] 데일리 완독 클럽 1기~7기
- [온라인] 데일리 고전 클럽 1기~2기
- [온라인] 데일리 공부 클럽 1기~3기
- A러너스 1기~31기
- 핫그레 1~5탄
- 4주 읽기 습관 (2014.01~)
- 수요문학회 <단순한 열정><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노르웨이의 숲><채식주의자><페스트><카타리나 블룸의 잃어버린 명예><리버보이><군주론><자존감 수업><우리는 사랑일까?>
- 쫑필름 <조제,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Her> <이터널 선샤인> <어바웃 타임> <퍼펙트 데이즈> <빌리 엘리엇> <노팅힐> <어느 가족> <데어 윌 비 블러드> <스틸 라이프> <라이언 일병 구하기> <콘클라베>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나, 다니엘 블레이크><트루먼 쇼><다크 나이트><슬픔의 삼각형><스포트라이트><노매드 랜드><대부 1편><프로젝트 헤일메리>
- 가끔씩 인문학 <신경끄기의 기술><여덟 단어><나를 믿기 시작하면 달라지는 것들>
Leader's comment

‘먹먹하다’는 말만으로는 도저히 부족했습니다.
더 정확한 표현을 찾고 싶었지만, 끝내 이 감정을 대신할 문장을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엔딩 크레딧이 올라가던 순간, 이 작품이 오래도록 마음에 머물 거라는 예감은 분명했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여전히, 차우와 첸 부인의 시간 속을 천천히 걷고 있는 기분입니다.
쫑필름의 스무 번째 시간에는
새로운 밀레니엄이 시작되던 2000년, 거장의 손끝에서 탄생한 아름다운 명작을 함께 만나봅니다.
아련함이 애틋함으로 스며들고,
선명했던 슬픔이 조금씩 일상에 닳아 추억이 되어가는 과정에 대해 이야기 나누려 합니다.
가장 아름다웠던 시절의 두 배우처럼,
여러분의 화양연화는 언제였나요?
어쩌면 아직 오지 않았을지도 모를 그 순간을,
이번 쫑필름에서 함께 만들어보아요.
토픽&영화 소개 모임 전 개별 관람
<화양연화> -왕가위 作 -
1962년, 같은 날 같은 아파트로 이사 온 ‘첸 부인’과 ‘차우’. 이사 첫날부터 자주 마주치던 두 사람은 ‘차우’의 넥타이와 ‘첸 부인’의 가방이 각자 배우자의 것과 똑같음을 깨닫고 그들의 관계를 눈치챈다. 그 관계의 시작이 궁금해진 두 사람은 비밀스러운 만남을 이어가다, 점점 빠져들고 만다. 안타까운 마음에도 불구하고 사랑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그들은 결국 이별을 선택하게 된다. 그리고 2001년, 다른 모습으로 재회하게 된 두 사람은 다시 한번 서로를 마주보게 된다.
[출처 - 네이버]
<특별판 예고편>
진행 방식
intro
- OT 자기 소개 [20분]
-영화 토크 전, 줄거리 리마인드 시간 [5분]
main - 토픽과 대화 나눔 [120분]
outro - 모임 소감 나눔 [5분]
참여 안내
일시 | 2026.6.20(토) 7PM-9:30PM |
인원 | 10명 |
장소 | |
| 모임비 | 30,000원 |
Final check list
나와 모임이 얼마나 잘 맞는지,
체크 리스트를 보며 확인해봐요!
시청 방식 | 미리 시청 | 나눠서 시청 | 현장 시청 |
형식 | 자유 대화 | 토픽 나눔 | 정보 제공 |
키워드 | 유쾌한 | 디테일한 | 전문적인 |
안내 사항
- 모임 1~2일 전 카톡으로 안내해 드립니다.
- 영화는 모임 전 미리 보고 만나요.
미시청으로 인한 교환/환불이 어려워요. - 최소 모객 인원 미달 시
일정이 연기되거나 취소될 수 있습니다.
클럽 소개

영화가 끝나고 난 후,
우리의 대화
상영이 끝났지만 가슴이 벅차 쉽게 영화관을 떠나지 못했던 경험이 있나요? 이 벅참, 이 먹먹함, 이 강렬한 느낌이 사라지는 게 아쉬웠던 적은요? 그런 순간을 경험한 사람이라면 함께 모여요. 우리가 느꼈던 감동, 떠올랐던 질문과 감각을 나누며 대화를 통해 그 순간을 다시 되살려보려 합니다.






모임 구성
- 영화 토크 + Wine
이런 분께 추천해요
- 영화를 좋아하는 친구들과
진한 영화 토크를 나누고 싶은 분 - 영화를 본 뒤 부유하는 감상을 포착하고
나누고 싶은 분 - 기억과 삶에 대한 관점을
이야기하고 싶은 분 - 다양한 감상을 경청할 준비가 된 모든 분
- 영화를 미리 보고 온 후, 대화하는 모임입니다.
꼭 미리 시청 후 만나요 :)
리더 소개

쫑리더
매일 달리고, 자주 읽으며, 대화를 사랑합니다.
영화에 대한 이야기 나눔을 무척 좋아합니다.
- 現) 에이 크루 (아그레 러닝 크루 , 아그레아블 독서 모임) 대표
- 現) 자유북클럽 모임 진행
- 現) 데일리 클럽 [온라인] 진행
- 現) 아그레 러닝 크루 운영
- 백석예술대학 실용음악과 졸업
- 39사단 군악대 전역
- 11,500km 를 달린 러너
- 매일 연구하는 사업가
- 루틴 전문가
I 과거 진행 모임 I
- [자유북클럽] 400회 이상 (2014 ~ )
- [온라인] 데일리 독서 클럽 1기~77기
- [온&오프라인] 데일리 러닝 클럽 1기~54기
- [온라인] 데일리 완독 클럽 1기~7기
- [온라인] 데일리 고전 클럽 1기~2기
- [온라인] 데일리 공부 클럽 1기~3기
- A러너스 1기~31기
- 핫그레 1~5탄
- 4주 읽기 습관 (2014.01~)
- 수요문학회 <단순한 열정><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노르웨이의 숲><채식주의자><페스트><카타리나 블룸의 잃어버린 명예><리버보이><군주론><자존감 수업><우리는 사랑일까?>
- 쫑필름 <조제,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Her> <이터널 선샤인> <어바웃 타임> <퍼펙트 데이즈> <빌리 엘리엇> <노팅힐> <어느 가족> <데어 윌 비 블러드> <스틸 라이프> <라이언 일병 구하기> <콘클라베>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나, 다니엘 블레이크><트루먼 쇼><다크 나이트><슬픔의 삼각형><스포트라이트><노매드 랜드><대부 1편><프로젝트 헤일메리>
- 가끔씩 인문학 <신경끄기의 기술><여덟 단어><나를 믿기 시작하면 달라지는 것들>
Leader's comment

‘먹먹하다’는 말만으로는 도저히 부족했습니다.
더 정확한 표현을 찾고 싶었지만, 끝내 이 감정을 대신할 문장을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엔딩 크레딧이 올라가던 순간, 이 작품이 오래도록 마음에 머물 거라는 예감은 분명했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여전히, 차우와 첸 부인의 시간 속을 천천히 걷고 있는 기분입니다.
쫑필름의 스무 번째 시간에는
새로운 밀레니엄이 시작되던 2000년, 거장의 손끝에서 탄생한 아름다운 명작을 함께 만나봅니다.
아련함이 애틋함으로 스며들고,
선명했던 슬픔이 조금씩 일상에 닳아 추억이 되어가는 과정에 대해 이야기 나누려 합니다.
가장 아름다웠던 시절의 두 배우처럼,
여러분의 화양연화는 언제였나요?
어쩌면 아직 오지 않았을지도 모를 그 순간을,
이번 쫑필름에서 함께 만들어보아요.
토픽&영화 소개 모임 전 개별 관람
<화양연화> -왕가위 作 -
1962년, 같은 날 같은 아파트로 이사 온 ‘첸 부인’과 ‘차우’. 이사 첫날부터 자주 마주치던 두 사람은 ‘차우’의 넥타이와 ‘첸 부인’의 가방이 각자 배우자의 것과 똑같음을 깨닫고 그들의 관계를 눈치챈다. 그 관계의 시작이 궁금해진 두 사람은 비밀스러운 만남을 이어가다, 점점 빠져들고 만다. 안타까운 마음에도 불구하고 사랑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그들은 결국 이별을 선택하게 된다. 그리고 2001년, 다른 모습으로 재회하게 된 두 사람은 다시 한번 서로를 마주보게 된다.
[출처 - 네이버]
<특별판 예고편>
진행 방식
intro
- OT 자기 소개 [20분]
-영화 토크 전, 줄거리 리마인드 시간 [5분]
main - 토픽과 대화 나눔 [120분]
outro - 모임 소감 나눔 [5분]
참여 안내
일시 | 2026.6.20(토) 7PM-9:30PM |
인원 | 10명 |
장소 | |
| 모임비 | 30,000원 |
Final check list
나와 모임이 얼마나 잘 맞는지,
체크 리스트를 보며 확인해봐요!
시청 방식 | 미리 시청 | 나눠서 시청 | 현장 시청 |
형식 | 자유 대화 | 토픽 나눔 | 정보 제공 |
키워드 | 유쾌한 | 디테일한 | 전문적인 |
안내 사항
- 모임 1~2일 전 카톡으로 안내해 드립니다.
- 영화는 모임 전 미리 보고 만나요.
미시청으로 인한 교환/환불이 어려워요. - 최소 모객 인원 미달 시
일정이 연기되거나 취소될 수 있습니다.
📢친구 초대 베네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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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 친구 초대 베네핏 신청 / 추천자 아이디 / 친구 아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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