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 소개
한국 소설을 읽고 모여
우리 삶의 소설적 순간을 나눠요.

독서는 때로 우리의 생각과 감정을 흔들어 놓고는 해요.
소설 속 인물의 성장과 변화, 고난과 역경, 그리고 그들이 얻는 깨달음은 잉크와 종이의 세계를 건너와 내 삶의 각도를 조금씩 바꿔줍니다. '소설적 순간'은 이러한 소설의 마법을 믿고, 그 마법을 함께 나누고 싶은 이들을 위한 독서 모임이에요.
책 속 어떤 장면이 감동을 주었는지, 어떤 인물의 선택이 마음을 건드렸는지, 어떤 이야기가 우리의 인생에 새로운 시선을 열어줬는지, 소설이 내게 선사한 마법같은 순간을 공유해요.
또 소설을 읽으며 떠오른, 소설보다 더 소설 같은 나의 소설적 순간에 관해서 나눠요. 그저 평범하다고만 느꼈던 내 일상 속, 나라는 주인공이 반짝였던 모먼트를 발견할 수 있을 거예요. 그러면서 우리 삶이 특별해지고, 소중해지는 것을 함께 느껴봅니다.
소설적 순간에서는 이런 것을 합니다.
- 요즘 한국 소설 좋아하는 친구들과 친해져요.
- '나와 타인', '관계', '마음'을 중심으로
책에 관해 이야기해요. - 지금 우리 사회를 상황을 떠올리며
사건을 살펴봐요. - 따뜻하고 유쾌하게, 솔직하게 대화합니다.
도서 소개 개별준비
<노 피플 존 中 3편>, 정이현 作
-실패담 크루
-우리가 떠난 해변에
-빛의 한 가운데
<달콤한 나의 도시>, <상냥한 폭력의 시대> 정이현이 9년 만에 신작소설을 엮었다. 사회초년생의 위치에서 세계를 감각하던 그 여자들도 이제 자기 계급에 맞는 2020년대적인 고민을 겪는다. 1970년대에 태어나 반포 '아파트 키즈'로 90년대를 경험한 여성들은 2020년대에 기숙사형 자사고에 다니는 아들 등교를 도우며 계급과 일상을 유지하기 위해 분투한다. 아들 혁을 둔 여성인 안희는 딥페이크 성범죄를 주의하라는 학교의 훈육 지침이라는 선을 두고 주춤거린다. 같은 학교에 딸을 보내는 같은 단지 친구 미령과도, 세상이 너무 과민하다는 남편과도 의견이 다르다. 수록작 <빛의 한가운데>의 안희가 겪고 있는 사건. 엄마로서, 아내로서, 친구로서, 인간으로서 사거리에 선 이 여성은 이제 입장을 정해 몸을 틀어야 한다.
리더 소개

우스
- 7년 차 문학 독서 전문리더
- 종이로 된 모든 것을 디자인 하는
북러버, 디자이너 - 늘 읽고, 꾸준히 쓰기를 즐기는 사람
| 과거 진행 모임 |
소설리스트 <젊은 작가상 수상 작품집> (2020~)
오늘의 책장 <쇼코의 미소>, <밝은 밤>, <브로콜리 펀치>外
하루키 컬렉션 <노르웨이의 숲>, <해변의 카프카>外
소설적 순간 <연수> , <나는 지금도 거기 있어> , <있을 법한 모든 것> , <치치새가 사는 숲> , <광인> , <급류> , <밤의 여행자들> , <경청> , <젊은 작가상 수상 작품집 2024> , < 두 사람의 인터내셔널> , <두고 온 여름> , <이중 하나는 거짓말> , <2024김승옥 문학상 수상 작품집> , <대온실 수리보고서> , <빛과 멜로디> , <2025 젊은작가상수상작품집>, <사랑과 결함>, <첫 여름, 완주>, <여름은 고작 계절>, <안녕이라 그랬어>
Leader`s comment
소설 속 주인공은 누군가의 기대와 판단, 간섭 위에 정해진 삶을 살다가 어느 순간 정해진 길을 나와 스스로 자신의 삶을 선택하며 살아갑니다.
스스로 찾아낸 직장에 소속되고 일을 하고 일상을 유지해 가지만 누군가의 조언, 상황에 휩쓸려 가기도 합니다.
늘 원하는 대로, 노력한 만큼 이뤄지진 않지만 자신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합니다.
인물이 보여주는 삶을 태도를 통해 우리의 일상을 되짚어보고 삶을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참여 안내
일시 | 3.8(일) , 3.22(일) 3PM -6PM |
인원 | 12명 |
장소 | 천호 (상세 주소 단톡방에서 공지 예정) |
| 모임비 | 66,000원 |
모임 전 읽어 오기
- 1회차 (3/8)
<오직 그녀의 것>
완독 - 2회차 (3/22)
<노 피플 존>
실패담 크루 / 우리가 떠난 해변에 / 빛의 한 가운데
위 3편의 단편을 읽고 옵니다.
안내 사항
- 모임 1~2일 전 카카오톡 단톡방이 생성됩니다.
- 진행 도서는 꼭 미리 읽고 만나요!
(도서 개별 구매 및 개별 대여)
Final check list
나와 모임이 얼마나 잘 맞는지,
체크 리스트를 보며 확인해봐요!
읽는 방식 | 미리 읽기 | 나눠 읽기 | 현장 읽기 |
형식 | 자유 대화 | 토픽 나눔 | 정보 제공 |
키워드 | 디테일한 | 유쾌한 | 전문적인 |
아그레아블의 차별점은?
모든 모임의 결론이 ‘좋았다 / 재미있었다’로 맺어지지 않습니다
발제 질문을 통해 대화가 깊이 있어집니다.
의견이 달라도 괜찮은, 안전한 대화의 분위기를 보장합니다.
책을 매개로 나 자신을 더 잘 이해하게 되는 시간을 약속합니다.
클럽 소개
한국 소설을 읽고 모여
우리 삶의 소설적 순간을 나눠요.

독서는 때로 우리의 생각과 감정을 흔들어 놓고는 해요.
소설 속 인물의 성장과 변화, 고난과 역경, 그리고 그들이 얻는 깨달음은 잉크와 종이의 세계를 건너와 내 삶의 각도를 조금씩 바꿔줍니다. '소설적 순간'은 이러한 소설의 마법을 믿고, 그 마법을 함께 나누고 싶은 이들을 위한 독서 모임이에요.
책 속 어떤 장면이 감동을 주었는지, 어떤 인물의 선택이 마음을 건드렸는지, 어떤 이야기가 우리의 인생에 새로운 시선을 열어줬는지, 소설이 내게 선사한 마법같은 순간을 공유해요.
또 소설을 읽으며 떠오른, 소설보다 더 소설 같은 나의 소설적 순간에 관해서 나눠요. 그저 평범하다고만 느꼈던 내 일상 속, 나라는 주인공이 반짝였던 모먼트를 발견할 수 있을 거예요. 그러면서 우리 삶이 특별해지고, 소중해지는 것을 함께 느껴봅니다.
소설적 순간에서는 이런 것을 합니다.
- 요즘 한국 소설 좋아하는 친구들과 친해져요.
- '나와 타인', '관계', '마음'을 중심으로
책에 관해 이야기해요. - 지금 우리 사회를 상황을 떠올리며
사건을 살펴봐요. - 따뜻하고 유쾌하게, 솔직하게 대화합니다.
도서 소개 개별준비
<노 피플 존 中 3편>, 정이현 作
-실패담 크루
-우리가 떠난 해변에
-빛의 한 가운데
<달콤한 나의 도시>, <상냥한 폭력의 시대> 정이현이 9년 만에 신작소설을 엮었다. 사회초년생의 위치에서 세계를 감각하던 그 여자들도 이제 자기 계급에 맞는 2020년대적인 고민을 겪는다. 1970년대에 태어나 반포 '아파트 키즈'로 90년대를 경험한 여성들은 2020년대에 기숙사형 자사고에 다니는 아들 등교를 도우며 계급과 일상을 유지하기 위해 분투한다. 아들 혁을 둔 여성인 안희는 딥페이크 성범죄를 주의하라는 학교의 훈육 지침이라는 선을 두고 주춤거린다. 같은 학교에 딸을 보내는 같은 단지 친구 미령과도, 세상이 너무 과민하다는 남편과도 의견이 다르다. 수록작 <빛의 한가운데>의 안희가 겪고 있는 사건. 엄마로서, 아내로서, 친구로서, 인간으로서 사거리에 선 이 여성은 이제 입장을 정해 몸을 틀어야 한다.
리더 소개

우스
- 7년 차 문학 독서 전문리더
- 종이로 된 모든 것을 디자인 하는
북러버, 디자이너 - 늘 읽고, 꾸준히 쓰기를 즐기는 사람
| 과거 진행 모임 |
소설리스트 <젊은 작가상 수상 작품집> (2020~)
오늘의 책장 <쇼코의 미소>, <밝은 밤>, <브로콜리 펀치>外
하루키 컬렉션 <노르웨이의 숲>, <해변의 카프카>外
소설적 순간 <연수> , <나는 지금도 거기 있어> , <있을 법한 모든 것> , <치치새가 사는 숲> , <광인> , <급류> , <밤의 여행자들> , <경청> , <젊은 작가상 수상 작품집 2024> , < 두 사람의 인터내셔널> , <두고 온 여름> , <이중 하나는 거짓말> , <2024김승옥 문학상 수상 작품집> , <대온실 수리보고서> , <빛과 멜로디> , <2025 젊은작가상수상작품집>, <사랑과 결함>, <첫 여름, 완주>, <여름은 고작 계절>, <안녕이라 그랬어>
Leader`s comment
소설 속 주인공은 누군가의 기대와 판단, 간섭 위에 정해진 삶을 살다가 어느 순간 정해진 길을 나와 스스로 자신의 삶을 선택하며 살아갑니다.
스스로 찾아낸 직장에 소속되고 일을 하고 일상을 유지해 가지만 누군가의 조언, 상황에 휩쓸려 가기도 합니다.
늘 원하는 대로, 노력한 만큼 이뤄지진 않지만 자신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합니다.
인물이 보여주는 삶을 태도를 통해 우리의 일상을 되짚어보고 삶을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참여 안내
일시 | 3.8(일) , 3.22(일) 3PM -6PM |
인원 | 12명 |
장소 | 천호 (상세 주소 단톡방에서 공지 예정) |
| 모임비 | 66,000원 |
모임 전 읽어 오기
- 1회차 (3/8)
<오직 그녀의 것>
완독 - 2회차 (3/22)
<노 피플 존>
실패담 크루 / 우리가 떠난 해변에 / 빛의 한 가운데
위 3편의 단편을 읽고 옵니다.
안내 사항
- 모임 1~2일 전 카카오톡 단톡방이 생성됩니다.
- 진행 도서는 꼭 미리 읽고 만나요!
(도서 개별 구매 및 개별 대여)
Final check list
나와 모임이 얼마나 잘 맞는지,
체크 리스트를 보며 확인해봐요!
읽는 방식 | 미리 읽기 | 나눠 읽기 | 현장 읽기 |
형식 | 자유 대화 | 토픽 나눔 | 정보 제공 |
키워드 | 디테일한 | 유쾌한 | 전문적인 |
아그레아블의 차별점은?
모든 모임의 결론이 ‘좋았다 / 재미있었다’로 맺어지지 않습니다
발제 질문을 통해 대화가 깊이 있어집니다.
의견이 달라도 괜찮은, 안전한 대화의 분위기를 보장합니다.
책을 매개로 나 자신을 더 잘 이해하게 되는 시간을 약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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